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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양이 용어와 해설~!(집사언어)
작성자 (ip:)
  • 작성일 2015-11-10 11: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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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키우고 싶으셔서 인터넷 서핑 하시다보면 생소한 단어들 때문에 당황 하셨죠?

간단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릴께요~^^*


1. 집사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고양이들의 시선으로 닝겐이란 표현을 쓰기도 합니다~ㅎ)


2.랜서니

랜선 집사 = LAN(인터넷) + 집사 =투제이

고양이를 키웠거나, 키우고 싶으나 키우지 못해 인터넷으로 고양이 구경만 하는 사람


3.감자, 고구마, 맛동산

고양이의 화장실용 모래중 흡수형 모래가 있습니다.

한곳에 얌전히 싸서 크게 굳어 있으면 감자!

길게 싸서 길게 굳어있으면 고구마!

응가를 싸서 응가에 모래가 뭍어있는 상태는 맛동산!


4.냥무룩

고양이가 시무룩해 있어요.ㅋㅋ


5.사막화

냥이가 화장실에 들어갔다 나오면 발바닥에 모래가 묻어 나오는데,

이 모래들이 화장실 주변에 많아지면 그거슨 사막화!

사막화를 줄이기 위해, 모래매트를 사용하서나 우드펠렛(압축나무)을 사용하면 사막화를 줄일 수 있어요!


6.똥스키

응가를 싼 후에 응꼬를 바닦에 밀착시킨후 앞발로 걸어가며 응가를 닦는 행위!

강아지는 습관적으로 응꼬를 닦지만, 고양이는 응꼬가 가렵거나 문제가있을때 똥스키를 타기 때문에 관찰이 필요함!


7.고양이의 선물(보은)

냥이들은 집사들을 큰 고양이라고 의식하는 경우가 많아, 집사가 살이 빠졌거나 먹을것을 못먹고 다닌다고 생각되면,

쥐나 뱀,새를 잡아다 줍니다.(일반 가정에서는 쥐,뱀,새는 잘 없으니 작은 쥐인형으로 대체해 주시면 되요~)

자고 일어나면 선물이..ㅎㅎ


8.접대묘

시크하고 도도한 고양이와는 다르게 낯선 사람에게도 친근하게 대하는 고양이를 지칭합니다. 이런 접대묘는 ‘개냥이’, ‘무릎냥이’ 등으로도 불리곤 합니다.


9.우다다

아무 이유 없이 온 집안을 이리저리 날아다니며 소동을 부리는 행동. 단기간에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 수 있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고양이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우다다를 대비해 위험한 물건은 잘 숨겨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다다 하는 걸 가만히 지켜보면 높은 점프력과 날렵함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10.하악질

고양이의 본능 중 하나로 위협을 느꼈을 때 ‘하악’ 거리는 소리를 내며 입을 벌리고 상대를 공격하려 하는 행동입니다.


11.고롱고롱 혹은 골골송

기분 좋을 때 몸속 어딘가에서 울려 퍼지는 ‘그르릉 그르릉’ 소리를 말합니다.

아직까지 그 소리가 어디서 나는 것인지 밝혀진 바는 없는데요.

단순한 성대의 울림이 아닌 뼈의 울림 혹은 내장 공간에서의 울림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이럴 때 머리나 엉덩이 턱을 쓰다듬어 주면 더욱 다양한 골골송을 들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집사와 스킨쉽을 할 때 들을 수 있는 소리입니다.


12.꾹꾹이

안마하듯 푹신한 물체를 발로 꾹꾹 누르는 상당히 귀여운 행동을 말합니다.

엄마 젖을 나오게 하려고 앞발로 누르던 습성이 남아 있는 것이라고 해요.

어미와 오랫동안 함께한 고양이의 경우 꾹꾹이를 더 자주 한다고 합니다.


13.그루밍

어떤 동물보다 청결을 중요시 하는 고양이는 깨어 있는 시간의 1/3 이상을 몸을 핥는 그루밍으로 시간을 보냅니다.

그루밍의 종류 중 자신의 앞발을 쭉쭉 빠는 쭉쭉이라는 용어도 포함됩니다.


14.헤어볼

그루밍을 하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털을 섭취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소화되지 못한 털을 토해내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때 나오는 털뭉치를 헤어볼이라고 합니다.

횟수가 너무 잦거나 토할 때 고통스러워 하지 않는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는 자연스런 현상이지만, 헤어볼 전용 사료를 주기적으로 줘 털의 소화를 돕거나 빗질을 자주 해 뭉친 털을 빗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5.달달이

사냥감을 발견하면 몹시 흥분해 잡고 싶어서 ‘아갸갸갹’ 소리를 내며 털을 달달 떠는 행동입니다.

사냥 본능이라지만 보는 입장에서는 참 귀엽습니다.


16.땅콩

수컷 냥이의 고환을 일컫는 단어 땅콩.

민망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고양이 반려인들 사이에서는 그 생김새를 본따 땅콩이라고 부른답니다.

주로 중성화 수술에 관련된 화제가 나오면 자주 들리는 용어인데,

중성화 수술을 마친 고양이의 고환이 없는 빈 음낭을 빈땅콩라고 불러요.


17.땅콩수술

수컷 고양이의 중성화 수술을 말합니다. ㅠ.ㅠ

중성화가 되지 않은 고양이는 집을 나가거나 소변을 가리지 않으며 밤마다 심하게 울어대기에 일종의 사회화를 위한 불가피한 수술인데요.

이에 대해서도 찬반 논쟁은 많이 있습니다.


18.스프레이

소변과는 다른 방식의 배설로 숫코양이들이 가구나 벽에 대고 뒤돌아 서서 꼬리를 빳빳이 들고 물총을 쏘는 것처럼 분비물을 뿌리는 것을 말합니다. 자신의 영역을 표시하는 행위로 중성화 수술로 방지할 수 있습니다.


19.동공어택

슈렉2의 장화 신은 고양이의 동공어택을 떠올리면 알 수 있듯 크고 동글동글한 동공으로 빤히 들여다보며 무언가를 갈망할 때의 눈을 말합니다. 웬만한 집사가 아닌 이상 동공어택에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20.젤리

고양이 최대 매력 포인트인 발바닥을, 말랑말랑한 젤리 모양 같다 해서 젤리라고 부릅니다.

흔히 핑크색인 핑크젤리와 약간 보라색의 포도젤리로 나뉩니다.


21.흰양말, 손톱장갑

검은 고양이들에게서 볼 수 있는 특징 중 하나로 온몸이 검지만 발만은 흰색 양말을 신은 것처럼 하얀 무늬가 되어 있는 발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장갑을 낀 것처럼 보이기도 해서 손톱장갑이라고도 부릅니다.


22.솜방망이

고양이의 발을 뜻하는데요. 발톱을 세우지 않으면 마치 솜뭉치 같다고 해서 솜방망이라 부릅니다.

귀엽다고 발을 잡으면 바로 숨어 있던 발톱이 나옵니다.


23.발라당

느닷없이 다가와 배를 보이며 발라당 눕는 행동. 귀여워서 만지려 하면 도망갑니다.


24.고양인

사람처럼 행동하는 상위 1%의 고양이로 이런 고양이들의 경우 집사가 집을 비우면 털옷을 벗고 쇼파에 앉아 텔레비전을 시청하고 요리를 해먹는다는 등의 설(?)이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과 비슷한 행동을 하는 고양이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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